170장의 헌혈증이 배달 되어 왔습니다. 헌혈 뱅크


일전에 어머님이 편찮으셔서 헌혈증을 보내 달래서 보내준 송영민님이 헌혈증 200장을 보내 주셨습니다.

어머님이 이제 그만 편히 쉬고 싶으셨는지 먼곳으로 떠나시고는 남은 헌혈증이 였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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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에 전달해 주시던 분이 필요한 곳이 있어서 30장 보내 드리고 저에게 170장이 왔습니다.

소중히 사용하겠습니다.


어머님 편히 쉬싶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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