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맥스 윈도는 존재했다. 하지만.. 다른것들 etc...

티맥스 윈도 발표회 이후 많은 반응들이 올라 오고 있습니다.

반응보다 직접 보고 싶었는데...

괜찮은 동영상이 있어 링크 겁니다.


현재 OS의 상태를 잘 보여주는 두개의 영상입니다.

http://www.youtube.com/watch?v=uFsHAbo57RU


http://www.tagstory.com/video/video_post.aspx?media_id=V000338308


남의 기사나 글보다 동영상을 보며 직접 평가해 보시길..


일단 윈도가 존재했다에 박수를 보내 드립니다. 개발자 여러분들 수고하셨고, 부럽습니다.

윈도 만든것도, 오랜 기간은 기다려 줄 수 있는 회사에 다니는것도 모두 부럽습니다.


전투적(?)인 마케팅으로 눈먼 관공서에 입성할까는 모르겠지만, 일반 사용자에게 다가가기에는 아직은 님은 먼곳에 있군요.
이제 첫발을 디뎠잖아요. 아직 갈길은 멀리 있고. 단추 하나씩 하나씩 끼워 가자고요

제발 아직은 마케팅 참아 주시길 부탁 드리고 싶습니다.

---------------------------------------
혹시 ,
발표장에서 개발에 대한 에피소드라고 하며 말한 것중에 개발자분 중에 이혼한 분도 계시다는 말이 나왔다고 들었습니다.
혹시 자세한 내용 아시는 분 없나요...
(가정을 다 팽개치고 월화수목금금금으로 4년간 일했다면 가정도 몸도 다 버려야겠지요. 하지만... 그렇게 해서 얻는게 뭘까요?)


트랙백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TrackbackURL : http://blood.egloos.com/tb/1926231 [도움말]

덧글

덧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