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앉아 있으면 허리띠 옆으로 삐져 나오는 살들이 너무나 거북하다.
음.. 뭐.. 살때문이기도 하지만 너무 운동이라는거 안하고 산다란 생각도 하고 있다.
좀 움직이자..
계속 살찌다가 어느날 발모가지 아파서 무릅팍이 아파서 못 움직이면 어쩌지...
라는 생각에 초보 등산 동호회에 가입해서 근교산행을 시작했다.
그리고 매일 뒷산(남산)에 오르내리기로 했다.. 오르내린다.
몇일째... 3일째...
정말 작심삼일이라는 말이 맞는것 같다.
바빠서이든.. 의지의 문제이든... 상관없이 삼일째가 역시 고비네...
다리도 아프로 귀찮기도 하고해서 가지말까라는 생각이 계속 맴돌은 삼일째...
그래도 이겨내고 올라갔다 왔다.
사무실-중앙우체국-남산케이블카-북측순환로-북측등산로-남측전망대-야생화공원-집
약 6-7Km정도 되려나...
힘들면 쉬기도하고 그러면서 최소 일주일에 3회는 산보가자..
-------------------------
오늘도 간다... 남한산성 2시간코스.



음.. 뭐.. 살때문이기도 하지만 너무 운동이라는거 안하고 산다란 생각도 하고 있다.
좀 움직이자..
계속 살찌다가 어느날 발모가지 아파서 무릅팍이 아파서 못 움직이면 어쩌지...
라는 생각에 초보 등산 동호회에 가입해서 근교산행을 시작했다.
그리고 매일 뒷산(남산)에 오르내리기로 했다.. 오르내린다.
몇일째... 3일째...
정말 작심삼일이라는 말이 맞는것 같다.
바빠서이든.. 의지의 문제이든... 상관없이 삼일째가 역시 고비네...
다리도 아프로 귀찮기도 하고해서 가지말까라는 생각이 계속 맴돌은 삼일째...
그래도 이겨내고 올라갔다 왔다.
사무실-중앙우체국-남산케이블카-북측순환로-북측등산로-남측전망대-야생화공원-집
약 6-7Km정도 되려나...
힘들면 쉬기도하고 그러면서 최소 일주일에 3회는 산보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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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간다... 남한산성 2시간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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