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다른것들 etc...

하실 말씀이 있다고요...
무엇이든 남겨 주세요.

덧글

  • 2005/04/18 10:17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피바다 2005/04/19 13:15 # 답글

    그냥 글 올려 주셔도 되는데...
    그런데.. 먼저 죄송하단 말씀 먼저 드리겠습니다.
    현재는 헌혈증의 재고가 없어 바로 보내드릴수가 없습니다.
    헌혈증이 생기는 데로 연락 드리겠습니다.
    빨리 쾌차하시길 빌어 드립니다.
  • 2005/04/26 17:32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이창국 2005/09/07 22:57 # 삭제 답글

    잘지내제.난잘몰라서 그냥 왔다간다.
  • 이문희 2006/02/14 06:49 # 삭제 답글

    명훈아. 가끔 들러서 어떻게 지내는지 보지만. 헌혈증 얘기만 있네. ^^;
    건강하게 잘 지내자. 아자아자...
  • 2006/04/06 11:05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김정아 2006/04/23 22:36 # 삭제 답글

    뭐하고 사노? 연락함 하자~
  • 피바다 2006/05/08 09:33 # 답글

    수진님.. 죄송합니다.
    너무 늦게 연락 드려서.... 늦어버려서....

    그리고 다른 분들께도 죄송합니다. 다음부터는 일찍 연락 드리겠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문인모 2006/06/08 21:17 # 삭제 답글

    글을 어디다 올리는지 몰라서 여기에다가 올립니다..
    제 사촌누나 남편인 매형이 급성백혈병에 걸려서 투병중입니다..
    제가 제대한지 얼마 안돼서 같이 술도마시고 그랬는데..얼마되지 않아서
    갑자기 아파서 병원에 가보니 급성백혈병이라는 진단을 받고 현재 투병중입니다..
    사촌누나가 결혼한지는 아직 1년도 안된 신혼부부인데 백혈병에 걸려서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보려고 염치없이 글을 올립니다..
    제대한지가 얼마 되지 않아 부대에 전화를 해서 헌혈증을 구해봤는데
    얼마전에 다른 사람이 아파서 한번걷어서 몇장 없다고 합니다..
    매형이랑 술도 마시고 장난도 치고 그랬는데 갑자기 아파서 병원에
    있는걸 보니 마음이 찡합니다..
    헌혈증좀 보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주소: 경기도 평택시 고덕면 궁2리 197번지 받는이: 문인모 (010-9238-5154)
  • 피바다 2006/06/13 16:07 # 답글

    헌혈증 발송해 드렸습니다.
  • 문인모 2006/06/16 19:17 # 삭제 답글


    헌혈증 받았습니다..

    보내주신 헌혈증 잘 받았습니다..정말 감사합니다..

    보내주신 헌혈증으로 매형이 빨리 병에서 완쾌됐으면 좋겠네요..

    정말정말 감사합니다..
  • 김안나 2006/06/30 13:08 # 삭제 답글

    처음에 늑막염으로 고생하시면서 병원에서 계속 치료를 받으셨는데...
    자꾸 차도가 엾으셔서 큰 병원으로 옮겨 정밀 검사를 받았는데도 결과를 찾지 못하던 도중,,,
    골수 검사를 하자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검사를 받았는데 정말 하늘이 무너지는 것 같았습니다...
    백혈병이라니... 정말 말로만 듣던 그 무서운 병이 저희 아버님 몸속에 생겼다고 합니다..
    도와주세요... 헌혈증이 있어야 수혈을 빨리 받을수 있다고 병원에서 그러더군요..
    좀 도와주세요,,, 저희 지역은 헌혈도 잘 안해주는 지역이라 정말 구하기가 너무 힘이 듭니다..
    정말 여러분들의 정성으로 저희 아버님 좀 살려주세요...
    제발 부탁 드립니다...
    지금은 연세세브란스 병원에 있습니다...
    제 연락처 남기겠습니다... 꼭 연락 부탁드립니다...

    전화번호 011-9083-0710
    주소 : 경기도 파주시 광탄면 신산1리 27-6 인창빌라 나동 302호 김안나
  • 2006/09/21 14:32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정은영 2006/10/05 12:22 # 삭제 답글

    안녕하세요.. 정말 아끼는 제 소꿉친군데 엄마랑 아빠 두분 다 간때문에 수술받게 되셨어요
    ㅠㅠ 너무 갑작스러워서 어떻게 해야되는지도 모르겠고 도와주고 싶은데 도와주려고 해도
    해줄 게 없어서 너무 가슴아픕니다.. 아빠는 주사로 치료 받을 수 있는데 엄마는 간이식수술을
    해야되서 서울아산병원으로 옮겨졌는데요 너무 화가나는건 제가 사는 구미에 있는 병원에서는
    한달이 넘게 입원해있었는데도 곧 퇴원할거라며 간암말기가 되도록 몰랐다는 것입니다 .. !
    암이 너무 심해져서 수술도 받지 못하는 상황이 되었다가 간신히 받을 수 있다는 판정이 나서
    수술을 하게 되었는데 헌혈증이 필요한데 막상 주위 사람들 한테 물어봐도 구하기가 정말 힘이
    드네요 ㅠㅠ 그리고 정말 슬픈건 사람들 모두가 자기 일이 아닌 이상 그만큼 무관심하다는 사실에 너무 힘이 빠집니다.. 꼭 좀 도와주세요 정말 헌혈증이 너무너무 필요합니다 ㅠㅠ
    정말 도와주시면 나중에 어떻게 해서든지 저도 꼭 돕겟습니다. 꼭 부탁드려요 . ㅠㅠ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서천1동 경희대수원캠퍼스 우정원 3614호
    - 경북 구미시 고아읍 원호리 미광아파트 302동 906호

    둘 중에 하나로 가능하다면 꼭 도와주세요 ㅠㅠ 부탁드립니다..
    정말 혹시나 하는 마음에 올려봅니다.. 휴..
  • 2011/09/02 16:58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피받아 2011/09/06 16:12 # 답글

    이상학님 헌혈증 보내 드렸습니다.
  • 안아주 2012/11/08 21:44 # 삭제 답글

    잘 지 내 ...??
    어캐 지내는지 궁금하내~~~^^
    우리도 별 탈 없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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